[뉴스핌=이수호 기자] 슈즈 브랜드 에스콰이아는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클래식한 디자인의 '메쉬 슈즈'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에스콰이아는 통풍성과 흡습성이 뛰어난 '메쉬(Mesh) 공법'을 적용해 착화감이 편할 뿐 아니라 땀이 나면 빠르게 건조된다. 또한, 항균 효과가 있는 숯 중창, 숯 반패드를 사용해 기분 나쁜 냄새를 흡수하는 등, 청결감은 더하고 쿠션감은 강화했다.

또한 비즈니스 패션에서 가장 선호하는 '더비', '슬립온' 슈즈로 구성돼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며, 가벼운 무게감으로 비즈니스 슈즈의 피로감을 줄였다.
에스콰이아 관계자는 "올 여름철도 무더위와 습한 날씨로 격식 있는 차림을 갖춰야 할 직장 남성들은 고민이 많을 것이다"며 "이번에 출시한 메시 슈즈는 통풍성이 뛰어나지만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스타일 완성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콰이아 메쉬 슈즈는 전국 에스콰이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27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