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NH농협생명(대표 나동민)은 지난 2일 쌍문동 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 섬김행사'의 일환으로 양파와 건강 양파즙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산과잉으로 시세가 폭락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를 돕고, 이른 더위로 지친 독거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서울 관내 노인복지센터에 양파 600kg과 건강 양파즙 3만1500포를 기증하고 배식봉사를 했다.
NH농협생명은 지난해 10월부터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12월에는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노인대상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