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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6/3 추천종목] 에스원 (01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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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현재 주식시장은 불안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단기적으로 상당히 위태한 상황이다. 코스닥은 코스피의 삼성전자와 같은 버팀목이 없기 때문에 이미 그런 조짐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코스피는 코스닥에 비해서 대형주 강세로 지수는 그럭저럭 버티는 형국이다. 필자는 5월 중순부터 코스피 지수에 대해서 횡보 또는 급락 가능성을 언급했었다. 그 이후 미국 증시의 상승추세 지속, 코스피의 외국인 순매수 행진, 삼성전자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지수는 횡보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 그렇게 주장했던 이유는 분명히 있다. 현재 대다수의 개인투자자들은 매우 혼란스러울 것이다. 앞서 언급했던 세 가지 요인이 모두 양호한 상황에서도 지수는 매우 불안하기 때문이다. 보통 세 가지 요인이 양호하면 지수는 최소한 횡보 또는 상승세가 정상이다. 그런데 현재는 일반적인 흐름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지수가 움직이고 있다. 하루 이틀 더 지켜보고 확실하게 지수 방향성이 결정되면 다시 구체적으로 시황에 대해서 언급한다.

현재는 가장 좋은 전략이 지수 변화에 따른 주식비중 조절과 매매를 최소화시키는 것이다. 지수가 하락하면 비중을 현격하게 줄여야 된다. 중기종목의 경우 모아가는 것은 현명하지만, 주식비중이 많으면 만일 지수가 급락할 경우 추가로 매수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또한, 단기종목의 경우 전업이 아니면 접근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지금은 확률이 떨어지는 시점이기 때문에 잦은 매매보다는 관망 또는 한 종목 정도만 짧게 매매하는 것이 현명하다. 최근 코스닥 흐름이 나빠서 개별주의 등락도 불안한 상황이다. 따라서 무리할 이유가 전혀 없다. 당분가 체크해야 될 주요한 지표는 원/달러 환율이다. 어차피 추세적인 하락이라고 생각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주식시장에 영향을 줄 것이다. 그리고 삼성그룹주 전반에 대한 전략이 필요하다. 한편 필자의 중기투자 종목 중에서 SK컴즈(066270)의 경우 5,000원 매수가 대비 +100%까지 중기투자를 지속해도 무난하다. 만일 차익실현을 원한다면 절반 정도만 정리하는 것이 좋다. 앞으로 하반기에는 인터넷 종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언제, 얼마에 매수하느냐는 것이다. 그것은 점진적으로 전달해 드린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한 가지 더 추가한다. 주식투자로 100~300억 원 벌었다고 홍보하면서 개인투자자를 유인하는 사람들은 100% 사기꾼이다. 필자는 주식투자를 26년째 하고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항상 거짓이었다. 아직도 인터넷카페를 통해서 초보자에 불과한 사람들이 개인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서 노파심에서 전달한다. 주식투자의 진정한 고수나 거부는 절대로 자기재산을 밝히지 않는다.

 


2. 대응전략

코스피 2,000선 이상 50~60% 중기추세매매와 10~20% 단기순환매매

코스피 2,000선 미만 20~30% 중기추세매매와 10~20% 단기순환매매

업종 : 코스피 전기전자와 증권 중기매수, 코스닥 테마주 순환매

 


3. 추천종목 : 에스원 [012750]

78,000원과 76,000원 또는 77,0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5%와 수익 +10%

가치 : 적정주가 고평가/차트 : 중기 상승, 단기 상승/대응 : 조정 시 단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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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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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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