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가족 구성원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교원건강엔 웰씨드 프로바이오틱스’와 ‘웰씨드 오메가3’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지난 4월 ‘웰씨드 멀티비타민미네랄’과 ‘웰씨드 간 건강 밀크씨슬’ 2개 라인을 론칭한 데 이어 ‘프로바이오틱스’와 ‘오메가3’를 추가로 출시해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웰씨드 프로바이오틱스’는 140년 전통의 덴마크 기업인 ‘크리스찬 한센’의 7종 유산균을 함유했다. 100억 마리(제조시 투입량 기준) 이상의 유산균을 장용성 코팅 캡슐에 담았기 때문에 위산, 담즙을 지나 장까지 살아가는 유산균 생존율이 높다.
유익균 증식·유해균 억제와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장이 약한 어린이나 활동량이 적은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웰씨드 오메가3’는 세계적 원료 기업인 DSM가 직접 무균배양을 통해 엄선한 식물성 오일만을 사용한 오메가3 제품이다. 100% 해양미세조류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메가3이기 때문에 바다 속 중금속이나 환경 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다. 임산부나 수유부, 오랜 두뇌 활동으로 피로한 청소년과 수험생, 혈액 흐름 개선이 필요한 중장년층에게 혈중 중성지질 개선·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교원그룹 ‘웰씨드’ 담당자는 “최근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가족’ 중심의 소비가 늘어나면서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주부들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웰씨드 프로바이오틱스’와 ‘웰씨드 오메가3’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