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평창에서 드라마 촬영 중인 이동욱을 찾아가는 나나와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나와 조세호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렀다. 두 사람은 음식을 잔뜩 샀고 특히 조세호는 나나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는 나나에게 "여자와 둘이 휴게소에 온 것이 처음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나나 역시 "나도 매니저 오빠 빼고는 남자와 휴게소에 온 것이 처음이다"라고 말해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묘하네",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의외로 잘 어울려",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둘이 잘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