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충북 영동으로 데자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박 2일' 방송에서 멤버들의 아침 잠을 깨워줄 모닝엔젤로 시즌1의 원년멤버 은지원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지원은 "2년 만인가? 오래간만에 '1박2일' 첫 촬영했던 장소에 다시 왔다"며 '1박2일'에 출연한 감회를 밝혔다.
이어 은지원은 김종민을 상대로 모닝키스대신 무작정 때리며, 멤버들이 잠든 텐트를 뒤흔드는 등 '은초딩'만의 악동 짓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