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바비 브라운은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10가지 컬러의 네일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비 브라운은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일반 여성들에게 영감을 받아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여왔다. 쉽게 활용할 수 있고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컬러가 유독 바비 브라운에 많은 이유다.

신제품 네일 컬렉션 역시 동일한 과정을 통해 탄생했으며 다양한 여성들의 개성을 반영한 10가지 네일 폴리쉬를 선보이게 됐다.
미니멀한 의상을 좋아하는 여성들을 위해 쉬어한 '페일' 컬러를, 클래식한 룩을 즐기는 여성들을 위해 강렬한 '체리 토마토' 컬러를, 트렌드에 민감한 여성들을 위해 시크한 '네이비' 컬러를 선보이는 등 네일 마나아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컬러들로 구성했다.
노용남 바비 브라운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팀장은 "여름에 '리치 립 칼라 코스믹 라즈베리'처럼 비비드한 핑크 립스틱을 바르고 '네일 폴리쉬 네이비'를 매치하면 시원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이 완성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