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오쇼핑은 '한경희 건강식마스터'가 한 시간 방송에서 평균 2000여 개씩 판매되며 3억원 매출을 올리는 등 주방 가전 최고 인기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한경희 건강식마스터'는 다기능 건강식 제조기로, 식재료 별 조리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센서가 부착돼 영양죽이나 이유식, 두유, 스프 등 다양한 종류의 건강식을 25분만에 만들 수 있다.

초미세 갈림 분쇄기술로 식재료를 미세하게 분쇄하고, 식재료의 알갱이를 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 유아에서 성인, 노인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
처음에는 센 불로 가열하고, 나중에는 약불로 가열시켜주는 중탕기의 원리를 사용해 인체에 빠르게 영양분 흡수가 되도록 도와준다. 또한, 안전동작감지센서가 부착돼 사용 중 본체 뚜껑이 열리면 자동으로 작동이 멈춰 안전하다.
홍경일 CJ오쇼핑 생활사업팀 MD는 "한경희 건강식마스터는 개인이 원하는 식재료로 웰빙 푸드를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 꾸준히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유아동을 위한 이유식과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 아침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직장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