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더케이호텔 서울은 지하철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와 사업 활성화를 통한 공동 이익과 지역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 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MOU체결을 계기로 수도권 남동부 지역주민 및 이용객 확대를 위한 새로운 홍보 마케팅의 채널과 고객서비스를 제공과 사회공헌을 위한 공동 문화 컨텐츠를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서초구 발전에 기여 및 사회봉사 활동 추진 및 양사의 각종 이벤트 및 문화행사 개최 시 공동 추진 및 협조를 통한 홍보마케팅 공동 파트너 십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성희 더케이호텔서울 홍보팀 팀장은 "이번 MOU를 통해 서초구민은 물론 양사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장기적으로 지역 내 문화 인프라 구축의 초석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