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링턴 아파트 신축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해지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7% 규모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인 지역주택조합이 미매입 사업부지관련 소송 등으로 사업부지를 미확보해 공사 진행이 어려워 이에 따라 공사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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