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써머스비는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애플사이더 써머스비 모델들이 얼음과 함께 즐기면 더 시원한 '써머스비(Somersby) 캔'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써머스비 캔은 캠핑과 피크닉 등 야외에서 즐기기에 좋은 애플사이더로, 4.5도의 알코올을 함유하고 있다. 얼음과 함께 즐기면 스파클링의 톡 쏘는 시원함과 사과의 상큼한 맛이 어우러져 와인이나 샴페인 대용으로 가볍게 즐기기에 좋다.

써머스비 관계자는 "써머스비 캔은 천연사과를 발효해 만들어 알코올 함유량이 4.5%인 애플 사이더(Cider)로 와인이나 샴페인 대용으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주류다"고 설명했다.
한편 써머스비는 지난 2008년에 출시돼 유럽 20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국내에는 2012년 2월 병 제품으로 첫 출시됐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