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태원 최고의 핫 플레이스 ‘글램 라운지(Glam Lounge)’가 테라스 ‘바론(Terrace Baron)’에서 특별한 날 소중한 이들과 파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바론 프라이빗 파티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글램 라운지’의 테라스 ‘바론’은 라운지와 분리된 공간으로 야외 테라스와 복층 구조의 내부에 바와 테이블로 구성 돼 있어 다양한 공간 활용이 용이하며 20명에서 최대 6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특히 브라이덜 샤워, 웨딩 애프터 파티 등 프라이빗 공간에서 소셜 파티를 즐기기 적합해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대관 하기 좋은 공간으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더욱 편리하고 특별한 서비스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가격을 확 줄여 특별한 가격에 대관할 수 있는 패키지를 출시 했다.
‘바론 프라이빗 파티 패키지’는 2014년 6월에서 7월까지 프로모션 기간 내에만 일요일에서 수요일까지 특별한 가격에 바론 1층과 야외 테라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100% 사전 예약제로 최소 2주 전에 예약을 완료해야 한다.
글램 라운지를 운영하는 MYK 관계자는 “최근 파티 장소를 문의하는 고객들이 늘면서 감사의 의미로 더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구성의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