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백화점은 지난 9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외명품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9일에는 '멀버리', '오일릴리', '페델리' 등 10개 브랜드, 지난 16일에는 '모스키노', '아르곤' 등 10개 브랜드가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3일에는 '코치', '에트', '마이클코어스', '겐조' 등 40개 브랜드가 시즌오프 행사를 시작했다. 특히, '멀버리', '오일릴리', '페델리', '끌로에', '모스키노' 등 총 35개 브랜드는 시즌오프 일정을 지난해보다 1~2주 앞당겼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30일부터 '페라가모', '버버리', '생로랑'(30%), '지방시'(20~30%) 등 총 60개 브랜드가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필립플레인'(20~30%)과 내달 1일부터 시즌오프 행사에 들어가는 'CH캐롤리나헤레라'(30%)는 올해 처음으로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해외명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내달 6일부터 8일까지는 100만원 이상 롯데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은 6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