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9일, 나흘째 황사가 이어지고 있다.
29일 오전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몽골과 중국 북부에서 발생한 황사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기류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황사는 국내에서 느리게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9일과 30일까지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약간 나쁨'일 전망이다. 한편 29일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31도, 전주 32도, 강릉·대구 33도 등 28일보다 1~2도 높다.
나흘째 황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흘째 황사, 너무 힘들어" "나흘째 황사 미세먼지 농도 여름 더위, 숨을 쉴 수가 없네" "나흘째 황사, 미세먼지 농도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