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오는 30일 인천과 경상도 대구, 부산, 전라도 광주, 군산 등 전국에 걸쳐 5개 매장을 동시에 오픈한다.
신규 출점 매장은 ‘홈플러스 간석점’,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홈플러스 성서점’, ‘홈플러스 동광주점’, ‘롯데마트 군산점’으로, 각각 인천 남동구와 부산 연제구, 대구 달서구, 광주 북구, 군산시 수송동에 문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매장 5곳은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대형 마트 내에 ‘숍인숍(shop-in-shop)’ 형태로 입점해 의류 쇼핑을 위해 별도의 시간을 내기 힘든 소비자들이 장을 보거나 생활필수품을 사면서 의류도 함께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한층 더했다.
또한, 남성, 여성복뿐 아니라 키즈/베이비 라인까지 전 라인업을 전개해 가족 단위 고객들의 쇼핑이 용이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