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단은 비가 새는 집에서 생활하던 두 남매와 아버지를 위해 지붕, 도배, 장판, 가구를 바꾸고 외벽을 수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합 임직원 10명과 적십자봉사회 회원 20명을 포함해 30여명이 참석했다.
건설공제조합은 대한적십자사에 올해 5000만원을 기부해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인 '희망드림 하우스' 봉사를 하고 있다. 아울러 조손(祖孫)가정과 1대1 결연을 맺는 '희망드림 결연활동'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