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는 오는 29일부터 첨단 냉감소재를 활용한 데이즈 '쿨리즘(COOLISM)'을 출시하고 여름 냉감 소재 전쟁에 도전장을 내민다고 28일 밝혔다.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쿨리즘 상품은 국내 기능성 원사의 대표기업인 효성과 공동 기획해 냉감기능 뿐 아니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지고 있는 아스킨 소재를 적용했다.

또한 땀 배출이 좋은 에어로쿨과 냉감 소재인 아스킨의 혼용을 높여 각 소재의 장점을 결합해 몸을 더위뿐만 아니라 습도로부터 최적화 할 수 있게 했다.
원사 단계부터 소재 기획에 직접 참여해 의류 뿐만 아니라 언더웨어 등 데이즈 패션 상품 제작에 들어가는 원사를 대량으로 비수기 시즌 매입해 원사 가격을 20% 이상 낮춰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
이연주 이마트 패션담당은 "데이즈는 고객의 최적화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방한내의 히트필에 이어 여름 더위와 습도를 줄일 수 있는 냉감 소재를 활용한 쿨리즘을 선보였다"며 "데이즈 쿨리즘은 이너웨어 뿐 아니라 캐쥬얼 의류에도 확대 적용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패션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쿨리즘 출시 기념해 오는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단 7일간 데이즈 패션 쿨리즘 상품과 반바지 전 품목을 2개 이상 구매시 20%를 할인 판매하며, 쿨리즘 언더웨어 전 품목을 3개 이상 구매시 20%를 할인해서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