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기 부천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1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대우건설 한철희 분양소장은 "대중 교통이 잘 갖춰져 있어 인근 주민들 뿐 아니라 서울 및 인천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6개동, 539가구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62㎡ 124가구 ▲74㎡ 195가구 ▲84㎡ 220가구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242만원이다.
지하철 1호선 송내역과 직선으로 150m 떨어진 초역세권 단지다. 자동차로 5분 거리에 대형마트, 백화점, 관공서, 종합병원 등이 있다.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2순위, 29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원미구 부일로 법원사거리(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205번길 62)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6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