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위메프는 의류 무료반품, 무료교환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인터넷으로 옷을 살 때 혹시 사이즈가 맞지 않으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을 크게 해소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위메프는 지난달 30일부터 브랜드패션과 의류소호, 잡화 부문에 한해서 무료반품, 무료교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6월 중순부터는 향후 상품 분야를 유아동 상품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위메프는 소비자의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덜어주기 위해 패션 상품 무료 교환 반품 이벤트를 기획했으며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무료 반품, 무료 배송이 진행되는 상품 안내사항에 행사 적용 상품이라는 것과 기간이 명시된다. 무료 교환이나 무료 반품은 상품 별로 1회 가능하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위메프는 올해 들어 광고 마케팅에 사용되는 비용을 소비자가 직접 혜택을 볼 수 있는 비용으로 전화해 사용하고 있으며 무료 배송과 반품은 이런 서비스의 일종이다"며 "통관인증에 이어 무료반품/무료교환은 위메프의 소비자를 향한 진심을 드러내는 정책이며 계속 이러한 정책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