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수원이 PSV에인트호벤에 승리를 거뒀다.
수원은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PSV와의 2014 PSV 코리아투어에서 후반 26분 터진 김대경의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전반은 수원과 PSV는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치열한 게임을 시작했다. 골은 후반 26분에 터졌다.
2선에서 날아온 패스를 받은 김대경은 상대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섰고 침착하게 골로 연결했다. 이후에도 수원과 PSV는 열띤 공방전을 펼쳤지만, 더 이상 골이 나오지 못한 채 경기는 종료됐다.
한편 이날 수원전과의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선보인 PSV 박지성은 경남전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은퇴한다. PSV는 24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와 2차전을 치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