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 증시가 장초반 반등하고 있다. 전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 후 미국 증시가 상승한 것과 동조화 되는 가운데 그간 하락한 데 따른 반발매수도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9시 30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115.43포인트, 0.82% 오른 1만4157.60에 거래되고 있다. 종합지수인 토픽스도 7.16포인트, 0.62% 상승한 1157.21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는 FOMC 의사록에 "미국 경제와 고용시장이 개선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주요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의사록 발표 후 달러/엔은 전일보다 높은 101엔대 초반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 가치가 상승하면서 상대적으로 엔화가 약세 폭을 늘리는 모습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은 전일대비 0.04% 오른 101.39엔, 유로/엔은 0.03% 내린 138.69엔을 기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