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리츠칼튼 서울 2층 '더 리츠바'는 오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애프터눈티 뷔페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애프터눈티 뷔페에서는 얼그레이 피낭시에, 다크 초콜릿 에클레어, 마카롱, 발사믹 어니언 햄치즈 샌드위치, 연어 샌드위치, 모히토 젤리, 레몬 타르트 등 강길원 총괄 파티셰가 선보이는 30여 종의 디저트와 독일 명품차인 로네펠트 브랜드의 차를 함께 맛볼 수 있다.

차의 종류는 총 10가지로 복숭아의 향긋한 향을 즐길 수 있는 '소프트 피치', 달콤한 자몽의 향이 풍부한 '바이탈 그레이프 후르츠', 상큼한 베리향과 새콤한 맛으로 생기를 주는 '라즈베리 로얄', 부드러운 우롱차에 향긋한 복숭아가 어우러져 풋풋하고 은은한 풍미가 특징인 '우롱 피치', 감미로운 '밀키 우롱' 등 로네펠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로 구성했다.
애프터눈티 뷔페 가격은 어른은 3만3000원이며 6000원 추가 시 스파클링 와인 1잔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더 리츠바 관계자는 "이번 뷔페는 차 뿐만 아니라 영국풍 서재식 인테리어로 편안하고 격조 있는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