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화보에서 나나는 덕수궁, 청계천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돌며 촬영, 모델 출신답게 감각적인 포즈를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나는 세계 미녀 2위에 오른 소감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출연에 대한 생각을 솔직히 털어놨다.
나나는 "예전에는 나를 모를까 봐, 안 좋게 볼까 봐 두렵고 긴장되고 초조했다면 이제는 여유도 생겼고 그 긴장조차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됐다는 게 가장 감사한 변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나나에 네티즌들은 "나나, 모델 출신답네", "나나, 너무 예쁘다", "나나, 화보 잘 나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