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이블씨엔씨가 닷새 연속 하락하며 또 다시 신저가로 내려앉았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이블씨엔씨는 오전 9시 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00원, 0.84% 내린 2만365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2만33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최저가를 갈아치웠다.
최근 에이블씨엔씨가 부진한 1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주가가 연일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블씨엔씨의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은 39억3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0.39% 감소한 965억9000만원이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