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성년이 된 소감을 전했다.
도희는 1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두둥! 오늘은 성년의 날! 기분이 좋으면서 책임감도 생기는. 뭐지, 이 알 수 없는 감정은? 축하해 주신 모든 분 감사합니다. 앞으로 멋진 어른이 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희는 장미꽃다발을 안고 손으로 브이를 그리는 등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94년 9월에 태어난 도희는 올해로 성년이 됐다.
도희의 성년의 날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은 성년의 날! 도희 양 축하해요" "도희도 이제 성년이네~ 지금처럼 매력쟁이 어른이 되길" "오늘은 성년의 날 두둥~ 모두다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년의 날은 기존 만 20세에서 지난해 민법 개정 후 2014년부터 기준 나이가 만 19세로 낮아졌다. 이에 따라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연령대는 민법 개정시기인 2013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1994년 7월 1일생부터 1995년생 전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