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LG전자는 '건강세탁 시스템'을 적용한 신제품 '트롬 식스모션 터보샷'의 신규 TV CF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규 광고는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미세먼지, 황사, 알러지, 진드기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기존 세탁기 광고가 세탁 성능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광고는 소비자들이 환경오염으로 가지게 되는 건강 고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평범한 일상 생활을 담은 영상에 '먼지는 더 미세해졌고'라는 자막으로 시작하는 이번 광고는 환경오염에 따라 고민의 대상이 된 미세먼지, 황사, 알러지, 진드기 등을 설명하고, 이들이 더욱 강력하고 끈질기게 변하고 있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3방향 터보샷, 손빨래 6모션, 99% 살균 트루스팀 등 실제로 트롬 세탁기의 움직임을 담은 모습을 사실감 있게 보여주며, 트롬의 건강한 세탁을 강조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CF는 최근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미세먼지, 황사, 알러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민을 반영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신제품의 특징인 '건강세탁 시스템'을 제시한 광고"라며 "이를 통해 최근 환경오염으로 높아지는 건강 고민을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형 트롬 세탁기(모델명: FR4160MTNTH)는 ▲DD모터 ▲ 6가지 손빨래 동작을 구현하는 '6모션' ▲드럼통 내부 세 방향에서 강력한 물줄기를 뿌려주는 '3방향 터보샷' ▲ 살균 구김제거에 탁월한 ‘트루 스팀(True Steam) 등 LG 트롬 만의 앞선 '건강세탁 시스템'을 적용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