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케쳐스는 리브(LIV)의 섬머버전인 '리브 이엠(LIV EM)'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스케쳐스 경량워킹화 '리브 이엠(LIV EM)'은 엔지니어드 메쉬 소재를 전면 사용헤 최상의 통기성을 제공하며, 봉제선이 없는 형태로 발을 편안하게 감싸주어 착화감이 뛰어나다.

기존의 리브(LIV)보다 무게가 10% 감소해 여름시즌까지 가볍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스케쳐스의 독자 기술로 탄생한 곡선형태로 디자인된 밑창으로 맨발로 걷는 것과 같은 효과를 제공하며, 초경량성 리살라이트 소재를 적용해 탁월한 쿠셔닝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그레이핑크, 아쿠아, 그레이라임, 블루 등 시원하고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며 가격은 9만9000원이다.
스케쳐스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경량워킹화 리브 이엠은 전면에 스트레치 메쉬소재를 적용해 여름시즌까지 시원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파스텔톤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센스 있게 착용가능한 아이템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