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방송통신위원회는 이주 SK텔레콤ㆍLG유플러스 영업재개에 따라 이동통신 시장 괴열을 우려, 불법에 대한 제재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방통위는 지난 15일 위원회 전체회의 이후 긴급 티타임회의를 통해 불법 보조금 지급에 대해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방통위는 ‘단말기 유통구조개선법’ 시행(10.1)이전에 불법적인 보조금에 대해서는 강력히 제재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또 과열 주도 사업자를 강하게 제재하겠다는 원칙을 재확인했으며, 이를 위해 방통위는 조사팀을 구성해 불법보조금 지급에 대한 실태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방통위는 간담회 이후 오후 2시 이통3사 마케팅부문 부사장들을 긴급 소집, 통신시장 안정화를 요청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