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아이유가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의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최우식과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내는 연기를 선보였다.
아이유는 '나의 옛날이야기'뮤직비디오를 16일 정오 공개했다. 앞서 음원은 이날 0시에 발표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아이유는 '나의 옛날이야기' 뮤직비디오에서 최우식과 그리움에 빠진 남녀를 연출했다. 아이유는 옛 슬라이드 사진을 넘겨보고, 최우식은 방 한켠에 앉아 몸을 웅크렸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말미 말없이 눈물을 흘리며 애틋한 감성을 표현했다.
아이유의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에는 타이틀곡 '나의 옛날이야기' 외에도 '사랑이 지나가면' '너의 의미' '삐에로를 우릴 보고 웃지' '봄 타나봐' '꿍따리 샤바라' 등이 수록됐다.
'꽃갈피'로 재차 음원퀸임을 입증한 아이유는 22일부터 6월1일까지 8회에 걸쳐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단독콘서트 '아이유 소극장 콘서트, 딱 한 발짝…그만큼만 더'를 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