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ABC마트는 여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하면서, 여성화 PB브랜드 '누오보(NUOVO)'의 2차 TV CF를 온 에어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TV CF는 올 여름 여성 슈즈 트렌드를 담아 '갖고 싶으면 갖는거야! 뻔뻔하게 신어라!'의 광고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번 광고 CF는 이날부터 지상파, 케이블 TV 등 주요 채널에서 방영된다.
이번 광고에서는 모델 윤승아가 기존에 보여진 발랄하고 러블리한 삐삐에서 도도하고 세련된 느낌의 시크(CHIC) 삐삐로 파격적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실제로 광고 스틸컷을 통해 색달라진 윤승아의 모습이 먼저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정영빈 ABC마트 마케팅팀 매니저는 "ABC마트가 올해부터 여성화 매출증대와 사업 강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함에 따라, 여성 전용 PB 브랜드 누오보(NUOVO) 광고를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번 광고에서는 지난 봄 시즌 광고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보다 시크하고 도도한 느낌의 삐삐를 세련되게 표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