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중대형 터치스크린 전문기업인 ㈜트레이스(대표이사 이광구)는 1분기 매출이 약 133억원으로 전 분기대비 80%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하반기 주 고객사의 물량 감소 등으로 실적이 주춤했으나, 올해 들어 고객사 다변화를 본격화면서 매출이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된다.
트레이스의 관계자는 "올해 초 당사가 계획한대로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생산량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올해 대폭적인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