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영원무역홀딩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2720억원으로 전년대비 23.63% 늘어날 것으로 15일 전망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원무역은 과거 2년 투자 이후 금년부터 회수기에 들어간다"며 "유럽 지역 신규 바이어 주문 고성장과 미주 바이어들의 실적 호조에 따른 주문이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영원아웃도어는 국내 1위 아웃도어 업체로 안정적인 성장과 공격적인 재고자산 처분과 평가 이후 수익성 회복이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 6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