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망고식스는 투명 텀블러 식스보틀의 인기가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망고식스는 식스보틀(500ml, 1만5000원)의 3차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하루 동안 1만5000개를 판매했다.

식스보틀은 지난 3월 1차판매에서 하루 2000개, 2차(4월)에서 4000개가 판매된 데 이어 3차 판매에서도 인기 고공 행진을 이어갔다.
식스보틀은 음료 및 과일 등을 담아 휴대하기 편하며 투명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용기 재질로 사용된 트라이탄은 비스페놀A 등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아 아기 젖병 등으로 쓰이는 친환경 소재다.
망고식스 관계자는 "1, 2차 매진 후에도 구매 요청이 이어져 많은 수량을 확보했다"며 "고객 성원에 감사하며 배송까지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