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미국 중소기업 경영자들의 향후 경기 전망을 반영하는 소기업낙관지수가 강세를 보였다.
13일(현지시간) 전미중소기업연맹(NFIB)은 4월 소기업낙관지수(SBOI)가 95.2로 지난 3월에 비해 1.8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7년 10월 이후 최고치로 기록됐다.
이에 따라 2분기 미국의 경제성장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다.
NFIB는 "소기업들의 고용지표가 개선되고 있다"며 "이는 고용시장과 실업률 개선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