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12일 조이맥스(대표 김창근) 자회사 리니웍스(대표 김동준)에서 개발한 인기 모바일 RPG <아틀란스토리(현지명 Legend of Atlan)>의 일본 정식 서비스를 이달 9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위메이드의 일본 법인 위메이드온라인(대표 최종구)이 직접 서비스를 맡아 세심한 현지화 과정을 거쳤다.
특히 iOS 및 안드로이드 버전을 모두 지원하고,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이용자 저변 확대에도 적극 나선다. 지속적인 게임 플레이를 독려하는 ‘그랜드 오픈 캠페인’과 초보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초보 지원 캠페인’을 마련하는 등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적극적인 사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아틀란스토리>는 지난 3월 글로벌 출시 이래 유럽을 포함한 20여개국 롤플레잉 장르 인기 및 매출 순위 탑 10에 오르는 등 탄탄한 게임성으로 흥행 가능성을 입증 했으며, 핵심 시장으로 손꼽히는 일본에서 지금까지의 성과를 이어나간다는 전략이다.
위메이드 서원일 해외사업본부장은 “<아틀란스토리>는 동서양을 뛰어넘어 사랑 받는 게임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일본 시장 역시 또 한번의 도전이자 기회” 라며 “앞으로도 위메이드 모바일 게임들을 해외 시장에 적극 선보이는 한편, 풍부한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 가능성을 높여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