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한국테크놀로지 주가가 장중 상한가까지 치솟으며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코스닥시장에서 한국테크놀로지 주가는 오전 9시5분 현재 전일보다 170원(11.0%) 오른 17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함께 상한가까지 치솟았다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10% 내외의 상승폭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전 거래일 8.42% 오른 이후 이틀째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석탄건조 사업을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남동발전과 인천 영흥화력발전소에서 시범사업을 추진중이다.
이번 시범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경우 다른 발전사들의 추가적인 발주가 예상되어 실적이 크게 호전될 것으로 한국테크놀로지측은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