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밥상의 신'에서 선보인 더덕요리에 출연진들이 감탄했다.
8일 방송한 KBS 2TV '밥상의 신'에서는 면역력을 키우는 음식으로 더덕 요리가 소개됐다. 출연진들은 더덕 요리를 한 입 맛본 후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혜가 속한 팀은 더덕요리를 한 입 맛볼 수 있는 찬스를 얻었다.
광희는 "엄마가 해 준 맛과 다르다"고 말했고 박은혜는 더덕 요리를 맛 보기 위해 입을 크게 벌리고 시식하는 등 음식의 맛을 즐겼다. 이어 박형식은 "우리 엄마가 요리를 잘 못해준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밥상의 신'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