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조팀은 지난 7일 오후 2시를 전후로 정조시간에 맞춰 수중 수색을 실시했지만, 실종자는 발견하지 못했다.
이후 늦은오후부터 파도가 높게 일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오후 2시 30분께 이후부터는 수색작업 자체가 잠정 중단됐다.
20시간여만에 수색 작업이 재개돼 3층 선수 다인실과 중앙부, 4층 선수 우측 격실과 선미 다인실, 5층 좌측 갑판에 대한 재수색에 집중했으나, 8일 현재까지 추가 희생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구조팀은 정조시간등을 이용해 다시 수색작업에 나설 예정이며, 수색작업을 벌인 격실 이외에 화장실, 매점 등 공용공간 47곳에 대해서도 다시 수색할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