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현주는 8일 어버이날 당일 새벽 꽃시장을 직접 방문해 공들여 고른 카네이션으로 어버이날 카네이션 꽃바구니르 만들어 독거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공현주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로 사시는 어리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어버이날 카이네션 꽃바구니'를 준비했다"며 "어버이날뿐 아니라 평소에도 독거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사랑이 지속적으로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현주는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