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리키김 류승주 부부를 비롯해 강레오 박선주 부부, 김정민 루미코 부부 등의 육아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주는 아들 태오에게 뽀뽀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이에 리키김은 류승주에게 "Give me kiss"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과감한 모닝 키스를 선보였다.
리키김 류승주 모닝 키스에 네티즌들은 "리키김 류승주 모닝 키스, 깜짝 놀랐다", "리키김 류승주 모닝 키스, 잘 어울린다", "리키김 류승주 모닝 키스, 영화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