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공개경쟁입찰 방식을 변경해 수의계약 방식의 매각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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