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239년의 역사와 핸드페인팅 전통을 지닌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대표이사 오동은)이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9층 이벤트홀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전시 '아트 오브 핸즈 Art of Hands'를 개최한다.
'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명품의 예술적인 가치를 일상에 전하는 한국로얄코펜하겐은 한국지사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16일부터 덴마크와 한국의 '손맛'을 조명하는 특별한 장을 마련한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은 장인의 1197번의 붓질로 완성되는 로얄 코펜하겐의 식기, 그리고 요리하는 이의 손맛에 따라 각기 다른 맛을 내는 한식과 덴마크 음식을 통해 손이 주는 진정한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시장은 로얄 코펜하겐의 핸드페인팅 제작공정을 살펴볼 수 있는 장인의 작업실, 손맛을 표현한 다양한 영상, 그리고 오래 전에 생산되어 현재는 쉽게 보기 힘든 로얄 코펜하겐의 앤틱(antique) 제품 등으로 꾸며진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