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키이스트가 '별에서 온 그대' 영화판의 중국 개봉 예정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키이스트는 오후 1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90원, 2.63% 오른 35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왕이연예 등 중국 현지 매체들은 제작사 멍장웨이(盟?威)가 영화판 '별그대' 판권을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화판 '별그대'는 21회분의 편집과정을 거쳐 약 2시간 분량으로 재탄생, 이르면 올해 여름 개봉될 예정이다. 미공개 장면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국내 개봉 여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