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태블릿 및 노트북 PC용 디스플레이 패널 슬리밍 전문업체인 지디는 올해 1분기 매출 211억원, 영업이익 18억3000만원,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2일 공시했다.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인데다 작년 하반기 완공된 신공장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이 다소 감소했다는 분석이다. 2분기부터는 수요증가 등으로 실적이 나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디 측은 "올해도 태블릿 PC와 슬림 노트북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으로의 확장도 기대된다"며 "기존 사업의 경쟁력 유지와 강화를 위해 기술혁신과 원가절감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