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7일 일본증시는 초반부터 높은 하락세를 연출하고 있다.
전날 크게 후퇴한 미국증시 영향과 더불어 주춤해진 엔화 약세가 지수에 부담이 되고 있는 모습이다.
오전 9시 17분 기준 닛케이종합지수는 270.24엔, 1.87% 하락한 1만4187.27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같은 시간 22.34포인트, 1.89% 떨어진 1160.14를 지나고 있다.
엔화는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지만 이전보다 약세가 주춤해지면서 지수 하락을 뒷받침하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01% 상승한 101.68엔, 유로/엔은 0.04% 오른 141.65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