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교원그룹은 프리미엄 화장품 '수피엘' 브랜드의 화이트닝 라인 3종을 추가로 론칭하고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출시되는 '수피엘 버전 화이트닝'은 화사한 피부톤을 연출하고 싶어하는 여성들에게 3단계로 완벽한 화이트닝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외선이 강해지는 계절, 기미와 잡티 등으로 피부색이 어두워지기 시작한 30대 이상 여성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수피엘 버전 화이트닝'은 노후된 각질, 기미와 잡티, 피부 톤을 완벽하게 개선해주는 3단계의 3종 제품으로 구성됐다. 1단계로 '화이트 클리어 부스터'를 사용하면 피부에 오랜 기간 쌓인 노후한 각질이 제거돼 피부가 매끄러워지고 화장품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2단계의 '화이트 인텐시브 세럼'에 들어있는 화이트 인텐시브 콤플렉스 성분은 피부 속 멜라닌의 활성화를 억제해 눈에 보이는 기미·주근깨 등 피부 잡티가 눈에 띄게 완화된다.
3단계인 '화이트 톤업 모이스춰라이저'는 피부 내 디톡스 작용이 일어나 피부 톤이 화사하게 밝아지고 숙면을 취한 듯한 피부가 완성되며, 높은 보습 효과도 나타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프리미엄 화장품 '수피엘'을 론칭한 이후 고객의 높은 호응을 반영해 '수피엘 버전 화이트닝' 3종을 추가 출시,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