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배우 유인영의 디자이너 팬이 공개됐다.
지난 1일 MBC 파일럿 프로그램 '별바라기'에서는 배우 유인영과 패션 디자이너이 이현찬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찬은 "2008년 잡지에서 인영 씨를 봤다. 제가 훗날 여성복 디자이너를 한다면 저한테 큰 뮤즈일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현찬은 "그 당시 인영 씨를 생각하며 코트를 만들었다"며 "마땅한 방법이 없어 무작정 소속사로 보냈다"고 말했다.
이에 유인영은 "코트를 받았다. 잘 입고 있다"며 "제가 공식 SNS가 없어서 보여드리질 못했다"며 이현찬에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별바라기' 유인영에 네티즌들은 "별바라기 유인영, 능력자 팬이네~", "별바라기 유인영, 코트 잘 어울린다", "별바라기 유인영,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