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배우 김혜은이 드라마 '밀회' 비하인드를 밝혔다.
지난 1일 JTBC '썰전-예능심판자'의 '썰전 인물 실록'에서는 배우 김혜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윤은 "화제의 변기신 임팩트가 있었다"며 "직접 제안했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김혜은은 "철저하게 대본이 나왔다. 저는 정수리를 잡을 거라고 계산을 하고 있었는데 뒤채를 잡으시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지윤이 "새 변기냐"며 "아무도 사용 안 한 거냐"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썰전' 김혜은에 네티즌들은 "썰전 김혜은, 저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니", "썰전 김혜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썰전 김혜은, 밀회 정말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