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7일까지 전점에서 '삼겹살(100g)'을 롯데/KB국민/신한카드로 구매 시 20% 할인한 1590원에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삼겹살 가격 급등 시점인 첫 주부터 본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해, 올해 삼겹살 가격 안정화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가족 단위 나들이 수요를 고려해 행사 물량도 평소보다 2배 가량 많은 100톤을 준비했다.
정재우 롯데마트 마케팅전략팀장은 "대표 국민 음식인 삼겹살이 '金겹살'이라 불릴 만큼 가격이 치솟고 있다"며 "본격적인 나들이 철이 다가오는 이때 가격 할인 행사를 통해 물가 안정은 물론 소비 촉진에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