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전현무가 현재 소속사 SM C&C와 전속 계약하기 전 김민종에게 상담했던 사연을 밝혔다.
전현무는 지난달 30ㅇ리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현재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민종에게 전속 계약전 상담했을 때의 그의 반응을 전했다.
이날 전현무는 "전속 계약 제의를 받을 당시 김민종과 우연히 만나 초면인데도 이에 대해 상의 했다. 그러자 정색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마치 내가 싫은데 내가 상의를 하니 이걸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난감해 하는 표정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민종은 "지금은 전현무가 들어와서 좋다"고 급하게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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